(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7돐경축 직맹일군들의 시랑송모임 《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라》가 5일 대성산혁명전적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 앞서 참가자들은 대성산혁명전적지에 대한 답사를 진행하였다.
답사를 통하여 직맹일군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따라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쳐온 투사들의 숭고한 넋과 백절불굴의 혁명신념을 가슴깊이 체득하였다.
장수봉정점에 도착한 답사자들은 시랑송모임을 가지였다.
모임에서는 오늘도 영원한 생명력으로 천만인민의 혁명열, 투쟁열을 더해주는 시작품들이 랑송되였다.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박인철동지, 직총중앙위원회와 평양시안의 직맹일군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