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각급 직맹조직들에서 농기계수리지원조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있다.
전국적으로 근 1,000개의 농기계수리지원조가 각지 농장들에 달려나가 뜨락또르, 탈곡기, 수확기를 비롯한 농기계들을 수리정비하고 많은 부속품을 해결해주어 전야마다에 기계화의 동음이 높이 울리도록 하고있다.
나라의 제일 큰 농업도인 황해남도의 직맹조직들에서 농기계수리지원조활동이 실지 현실에서 은을 내도록 하기 위한 조직사업들을 따라세우고있다.
평양시의 직맹원들은 부족되는 부속품들을 자체로 해결하여 농기계들의 정상가동을 보장하고있으며 함경남도 직맹조직들에서도 농기계수리지원조활동을 적극화하고있다.
강서약수공장, 강서제사공장을 비롯한 남포시안의 여러 공장, 기업소의 로동계급은 농기계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기 위해 물심량면의 지원을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