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금속공업부문에 대한 지원열기가 더욱 고조되고있다.
3.4분기에만도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수만t의 파철을 모아 금속공장들에 보내주었다.
함경남도에서는 일군들이 현지에 나가 성과와 경험을 일반화하는 사업을 심화시켜 높은 실적을 냈다.
평양시에서는 단위별실정을 구체적으로 파악한데 기초하여 파철수집정형을 수시로 장악지도하면서 수송조직을 선행시켜 나갔다.
황해남도에서는 내부예비탐구동원사업에로 대중을 적극 불러일으키고 수매기관들의 역할을 보다 높여 성과를 이룩하였다.
남포시와 개성시, 황해북도에서도 분기간 많은 파철을 확보하여 금속공장들에 보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