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선수권대회가 페막되였다.
9월 12일부터 진행된 이번 선수권대회에서 여러 체육단의 남, 녀선수들이 륙상, 력기, 사격, 활쏘기종목에서 공화국 새 기록을 수립하였다.
롱구경기에서는 4.25체육단 남, 녀선수들이, 배구경기에서는 평양체육단 남, 녀선수들이 각각 1위를 쟁취하였다.
페막식이 7일 청춘거리 롱구경기관에서 있었다.
이번 선수권대회에서 공화국 새 기록을 세운 선수들에게 새 기록메달이, 우수한 성적을 쟁취하고 높은 기술과 육체적능력을 발휘한 단체, 선수들에게 우승컵과 메달, 상장이 수여되였다.
페막사를 체육상 김일국동지가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