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강대한 우리 국가의 모든 승리와 영광, 우리 인민의 존엄과 위상이 어린 조선로동당기가 힘차게 나붓기는 10월의 하늘가에 위대한 우리 당을 칭송하는 노래가 끝없이 울리고있다.
조선로동당의 70여년사는 천만인민이 마음속진정으로 터친 어머니당에 대한 송가들로 하여 더욱 빛나고있다.
조선로동당에 대한 찬가들은 높은 사상예술성과 커다란 감화력으로 하여 우리 인민들속에서 널리 애창되고있다.
주체45(1956)년에 창작된 가요 《당의 기치따라》는 우리 당의 창건자, 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령도를 충실하게 받들어나갈 때 공산주의미래를 앞당겨올수 있다는 천만의 신념이 굽이치는 혁명의 진격나팔소리였다.
백전백승하는 로동당의 탁월한 령도밑에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을 지펴올린 우리 인민은 련이어 《로동당은 우리의 향도자》, 《우리 당에 영광을》, 《당중앙을 목숨으로 사수하자》 등의 노래높이 세월을 주름잡으며 세인을 경탄시키는 기적을 창조할수 있었다.
《수령님을 따라 천만리 당을 따라 천만리》, 《영원히 한길을 가리라》를 비롯한 찬가들을 열창하며 온 나라 인민은 오직 위대한 당을 따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억세게 싸워갈 철의 의지를 가다듬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력사적인 해에 태여난 노래 《어머니당이여》에서 우리 인민은 처음으로 당을 어머니라고 구가하였다.
《당은 나의 어머니》, 《어머니당중앙》, 《내 운명 지켜준 어머니당이여》를 비롯한 노래들의 구절마다에는 당의 품을 떠나 한시도 살수 없는 수천만 아들딸들의 진정이 반영되여있다.
우리 인민은 노래 《어머니 우리 당이 바란다면》, 《어머니의 목소리》를 부르며 수령, 당, 대중이 혼연일체를 이룬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의 불가항력적위력을 만방에 과시하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그대는 어머니》, 《어머니당에 드리는 노래》, 《영광드립니다 조선로동당이여》 등의 찬가들이 수많이 창작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