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8일부 중앙신문들은 사설에서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수령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높이 받들어모시고 장군님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로동신문》은 주체86(1997)년 10월 8일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당과 혁명발전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정치적사변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혁명령도의 전 기간 당건설을 혁명의 근본문제로 내세우시고 우리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강화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독창적인 당건설사상과 로선,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었기에 당의 조직건설, 사상건설, 령도예술건설에서 혁명적전환이 일어나고 우리 당은 수령의 사상체계와 령도체계가 확고히 선 혁명적당, 조선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나가는 향도의 당,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위용떨치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당건설사상과 리론은 주체의 당건설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투쟁에서 확고히 틀어쥐고나아가는 불멸의 지침으로, 위대한 장군님께서 마련해주신 혁명적당건설의 억센 토대는 우리 당의 강대성과 필승불패성의 근본담보로 되고있다.
모든 당건설과 당활동을 철두철미 위대한 장군님식대로 진행해나가며 장군님의 불멸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신념과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 인민군장병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부흥, 전면적발전을 위하여 힘차게 투쟁해나가야 한다.
《민주조선》은 위대한 장군님을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며 향도의 당을 따라 나아가는 우리 공화국의 앞길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