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2년 10월 9일기사 목록
여러 나라 인사들 김정은총비서의 업적 격찬
(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을 주체혁명의 강위력한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시여 사회주의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인류의 다함없는 칭송의 목소리가 날을 따라 높아가고있다.

그것은 조선로동당창건 77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인사들이 보내여온 축전과 축하편지들에 반영되여있다.

네팔공산당(통일된 사회주의) 위원장은 김정은원수각하의 현명하고 정력적인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수령, 당, 인민의 철통같은 단결을 이룩하는데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었다고 지적하였다.

로씨야민족구국전선 위원장은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는 조선인민에게 사회주의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가 이룩될것이라는 확신을 안겨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끼르기즈스딴아알람당 지도자는 오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모든 분야에서 이룩하고있는 성과들은 조국에 대한 충실성과 사랑을 온 세계에 실천으로 보여주신 김정은동지와 조선로동당의 령도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격찬하였다.

조선평화통일지지 아시아태평양지역위원회 서기국장은 김정은원수각하와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기 위한 줄기찬 투쟁을 벌리고있다고 하면서 조선로동당이 조선인민을 사회주의길을 따라 승리에로 이끄는 혁명적사명을 훌륭히 수행해나가리라는것을 굳게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