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9일부 《로동신문》은 공동필명의 론설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위대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력, 숭고한 인민적풍모와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하여 이 세상 제일 높은 권위를 지니고계시는 탁월한 수령이시라고 격찬하였다.
신문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높으신 권위는 시대와 혁명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는 걸출한 사상리론가로서의 권위, 우리 혁명과 건설을 빛나는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는 걸출한 령도자로서의 권위이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인민의 운명과 생활을 따뜻이 보살펴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로서의 권위, 조국과 혁명,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으로 빛나는 권위이라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쓰러졌을 사상초유의 시련속에서 우리 당이 세계최장의 사회주의집권당으로, 우리 조국이 강위력한 정치군사강국으로, 우리 인민이 자주적인민으로 그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더 높이 떨치고있는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의 진리성과 과학성, 생활력에 대한 뚜렷한 증시로 된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웅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초강도강행군으로 온 나라에 대비약, 대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 준엄한 시련기를 일대 고조기, 격변기로 반전시키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심오한 사색은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을 어떻게 하면 신성히 더 높이 떠받들겠는가 하는 일념으로 불타고 총비서동지의 현지지도강행군의 자욱자욱은 자신의 고생을 묻어 인민의 행복을 가꾸어가시는 눈물겨운 애민헌신으로 이어져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공화국이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갖춘것은 우리의 후손들이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수 있는 믿음직한 담보를 마련한 민족사적인 특대사변이다.
신문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절대적권위는 곧 조선로동당의 존엄이며 우리 인민의 무한한 자부심이고 영광이라고 강조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