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석탄공업부문에서 더 많은 채탄장을 확보하기 위한 집단적경쟁운동이 활발히 전개되고있다.
석탄공업성적인 3단계고속도굴진경기에 대한 총화가 있었다.
련합기업소부문에서는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안주지구탄광련합기업소가 우승하였으며 고속도굴진소대들사이의 사회주의경쟁에서는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제남탄광 6갱 고속도굴진소대, 남양탄광 7갱 고속도굴진소대, 구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 룡등탄광 11갱 고속도굴진소대, 안주지구탄광련합기업소 립석탄광 차광수청년돌격대가 각각 1등을 하였다.
3단계고속도굴진경기기간 성적으로 수백개의 예비채탄장이 마련됨으로써 석탄생산을 더욱 늘일수 있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