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7돐경축 만수대예술단, 국립교향악단 합동공연이 9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공연무대에는 혁명의 년대기마다에 높이 울린 로동당시대의 명곡들과 민족적정서와 랑만이 넘치는 관현악, 무용을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서곡 《어머니생일》, 《조선로동당 만세》로 시작된 공연에서 출연자들은 위대한 혁명사상과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로 조선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 세계최장의 사회주의집권당의 위용을 만방에 떨쳐가는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영구불멸할 업적을 격조높이 칭송하였다.
《세상에 부럼없어라》, 《그이 없인 못살아》, 《그 품이 제일 좋아》를 비롯한 노래들은 뜨거운 열과 정으로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숭고한 경륜을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심으로 장내를 뜨겁게 달구었다.
위대한 어버이와 맺은 정을 피줄처럼 간직하고 백옥같은 충성을 다 바쳐갈 천만인민의 억척불변의 신념과 의지를 반영한 혼성중창과 합창 《인민은 일편단심》은 관중들의 절찬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