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0일 조선중앙통신)10일부 중앙신문들은 조선로동당창건 77돐을 맞으며 사설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조선로동당의 창건, 이것은 로동계급의 당건설력사에서 처음으로 수령의 당의 탄생을 알리는 장엄한 선언이였으며 우리 조국과 인민의 운명개척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온 의의깊은 사변이였다고 밝혔다.
신문은 주체혁명위업을 억세게 향도하는 조선로동당의 위대성은 수령의 위대성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혁명적당건설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하신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수령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이 있었기에 우리 당은 격변하는 력사의 소용돌이속에서 단 한번의 로선상착오도 없이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확신성있게 령도해올수 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여 우리 당은 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끝없이 빛내여가는 강위력한 당으로 위용떨치고있다.
지난 10년간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력사적대업이 성취되고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적사변들이 다련발적으로 이룩되는 벅찬 현실을 체감하면서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조선로동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라는것을 억척불변의 신념으로 깊이 간직하게 되였다.
대를 이어 위대한 수령을 높이 모시고 백전백승의 력사만을 수놓아가는것은 조선로동당의 최대의 영광이며 우리 인민의 더없는 영예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이끄시기에 조선로동당은 앞으로도 영원히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 그 존엄과 위용을 높이 떨칠것이다.
《민주조선》도 조선로동당의 장구한 력사는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온 긍지높은 력사이라고 하면서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라고 강조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