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107(2018)년 1월 어느날 평양제약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제품견본실에 들리시였다.
전시된 제품들을 보아주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소독약이 들어있는 수지병을 손에 드시고 이 약은 어디에 쓰는가고 물으시였다.
한 일군이 각종 소독에 쓰는데 특히 외상치료에 리용한다고 말씀드리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소독약포장을 잘하지 못하였다고, 소독약을 찔광이단물이나 들쭉단물을 넣는 수지병으로 포장하였는데 이런 수지병은 식료공업부문에서 쓰는 포장용기라고 말씀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 관심하시는 문제가 바로 약품포장문제라는것을 포착한 일군들은 견본실에 있는 약품들을 둘러보았지만 거의 모든 약품들이 다 수지통이나 수지병으로 포장되여있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날 일군들에게 약품포장을 혁명하여야 한다고, 약품포장을 위생성과 문화성, 실용성이 보장되게 하면서도 국제적기준에 부합되게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제약공업부문에서 대중약품, 상비약품의 가지수를 늘이고 많이 생산하는것과 함께 약품의 질을 세계적수준에서 보장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이날 일군들은 인민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좋은것을 안겨주시려 그토록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인민관을 다시금 뜨겁게 새겨안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