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에서는 생산장성에 절실히 필요한 여러가지 첨가제를 국산화하였으며 파바줄을 재자원화할수 있는 공정을 꾸리고 수지마대원료를 집중생산하여 여러 단위에 보내주었다.
각종 규격의 수지관, 부속관생산계획을 매일 1.2배이상 수행하였다.
공장에서는 년간계획을 앞당겨 수행한 기세를 늦춤없이 기술력량을 강화하고 설비들을 정비보강하면서 생산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