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1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고 성대하게 진행된 련포온실농장 준공식은 휘황한 미래를 향하여 끊임없이 전진비약하는 우리 국가와 인민의 억센 기상과 무궁무진한 힘, 견인불발의 의지의 힘있는 과시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불과 몇달동안에 세계최대규모의 온실남새생산기지가 일떠선 련포전역의 기적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성을 신념으로 간직하고 총비서동지와 사상과 뜻, 숨결과 보폭을 같이해나가는 우리 인민군장병들의 영웅적투쟁과 우리 국가특유의 국풍인 군민대단결의 힘이 떠올린 자랑찬 결실이라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절대적인 권위와 특출한 정치실력을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부흥강국건설과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라는것이 우리 인민의 절대불변의 신념이고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지난 10년간 최악의 국난속에서도 우리 혁명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비범한 사상리론과 령도력에 의하여, 총비서동지의 위대성을 신념으로 간직한 우리 인민의 불굴의 투쟁에 의하여 순간의 침체나 답보도 없이 주체의 한길을 따라 승승장구하여왔다.
오늘 우리 당이 지닌 높은 존엄과 령도적권위, 우리 국가의 무진막강한 국력, 우리 인민의 투철한 자주정신과 강용한 기상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천재적인 사상리론적예지와 거창한 혁명실천이 떠올린 빛나는 결정체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우리 인민의 다함없는 흠모심과 당중앙과 끝까지 운명을 함께 하려는 혁명신념, 혁명의지는 비할바없이 강렬하고 절대적인것으로 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