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당을 백전백승의 향도적력량으로, 세련되고 로숙한 혁명의 정치적참모부로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인상에 매혹된 여러 나라 인사들이 축전과 축하편지들에서 다함없는 흠모심을 표시하였다.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 비서인 남아프리카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은 세계를 진감시키며 조선에서 창조되는 모든 기적적승리들은 조선로동당의 탁월한 령도의 결실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김정은각하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의 령도가 있어 조선은 자주의 성새, 불패의 강국으로 더욱 빛을 뿌릴것이라고 격찬하였다.
모리셔스공산당 총비서는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김정은동지의 거대한 업적은 력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레소토바소토민족당 총비서는 김정은총비서께서는 조선로동당을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불패의 위력을 지닌 강철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세기에 빛날 불멸의 업적을 쌓으신 김정은각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고 하면서 나이제리아인민진보당 전국위원장, 마쟈르로동당 위원장, 캄보쟈푼씬뻬크당 위원장, 타이민주당 부당수, 에짚트자유사회주의자당 부위원장을 비롯한 여러 정당 인사들은 우리 당과의 친선협조관계를 보다 발전시켜나갈 의지를 피력하였다.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타이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적대세력들의 도발과 침략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해나가는 우리 당의 정의의 위업에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