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7돐에 즈음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에 관한 전국토론회가 1일 민주꽁고에서 진행되였다.
민주꽁고의 여러 정당, 단체 인사들, 주체사상연구조직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총서기 무제네 오베오가 개회사를 하였다.
그는 조선로동당창건이 가지는 거대한 력사적의의에 대하여 언급하고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시고 김정일동지께서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조선로동당은 김정은동지를 모시여 승승장구의 한길을 걷고있다고 격찬하였다.
조선로동당은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삼고 그를 혁명실천에 철저히 구현하여 그 누구도 감히 넘볼수 없는 불패의 강국을 일떠세웠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부총서기 음빨라 깔론다 죠나탄이 기조보고를 하였다.
그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이 인류가 세기를 두고 념원해온 인민의 락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사회로 전변된데 대해 찬양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오늘날 조선에서 선대수령들의 업적이 변함없이 이어지고 주체조선이 세계강대국의 대렬에 당당히 들어선것은 불세출의 령장이신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조선로동당은 앞으로도 영원히 백전백승하는 당으로 위용떨칠것이다.
여러 인사는 토론에서 조선의 실천적경험을 따라배워 민주꽁고의 현실에 구현해나가기 위한 방도적문제들에 대하여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