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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원수님의 강령적서한 관철 총련중앙단체,사업체 궐기모임
(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총련 제25차 전체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주신 강령적서한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총련중앙단체, 사업체 궐기모임이 12일 일본 도꾜에 있는 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과 박구호제1부의장 겸 조직국장, 남승우부의장, 배진구부의장 겸 사무총국장, 조일연부의장, 송근학부의장 겸 교육국장, 서충언부의장 겸 국제통일국장, 강추련부의장 겸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 재정위원회 위원장, 중앙감사위원회 위원장, 간또지방의 도꾜, 가나가와, 니시도꾜, 지바, 사이다마현 본부위원장들을 비롯한 중앙단체, 사업체 책임일군들, 총련중앙 국장들, 재일조선인력사연구소 소장, 총련중앙 참사, 부국장들, 중앙감사위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모임에서는 박구호제1부의장 겸 조직국장이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밝혀주신 총련부흥의 휘황한 설계도를 따라 총련의 전조직이 강령적서한관철에로 떨쳐나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서한에서 제시하신 과업을 어김없이 관철하는데서 모든 단체, 사업체들이 어떻게 분발하는가가 중요한 고리이며 어떤 역할을 노는가에 이번 투쟁의 성과여부가 크게 달려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중앙단체, 사업체의 일군들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당부를 정히 새겨안고 간고분투, 멸사복무로 강령적서한관철을 위한 전형창조운동에서 반드시 자랑찬 성과를 이룩할데 대하여 호소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총련의 위력을 백배로 발휘하여 애족애국운동의 모든 전선, 모든 분야에서 재일조선인운동의 전면적발전기, 총련부흥의 새시대를 승리적으로 열어나갈 결의를 다지였다.

허종만의장이 모임을 결속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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