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만경대혁명학원과 강반석혁명학원창립 75돐 기념행사 참가자들의 맹세문채택모임이 15일 만경대혁명학원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인 최룡해동지, 리병철동지를 비롯한 혁명학원출신의 당과 정부 간부들이 만경대혁명학원, 강반석혁명학원 일군, 교직원, 학생들, 졸업생들과 함께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맹세문이 랑독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혁명학원들의 뜻깊은 창립일을 축하해주시며 혁명가유자녀들이 값높은 삶의 자욱을 새겨가도록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각별한 사랑과 크나큰 믿음에서 혁명의 원피줄기를 꿋꿋이 이어가야 할 만경대의 아들딸들의 본도를 심장깊이 새기며 충성의 맹세를 엄숙히 다지였다.
맹세문에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력사적인 기념연설에서 제시하신 사상을 철저히 관철하여 당의 령도를 맨 앞장에서 충직하게 받드는 핵심중의 핵심, 붉은 정수분자가 되며 주체혁명의 쟁쟁한 교대자, 후비대의 사명을 다하기 위함에 일심전력할 참가자들의 철석의 의지가 표명되였다.
조선혁명을 전진비약시키는 원동력의 근본의 근본은 힘차게 살아높뛰는 만경대의 넋, 백두의 혁명정신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오직 경애하는 원수님만을 끝까지 믿고 따르는 사상과 신념의 제일강자들로 억세게 준비해갈 결의가 피력되였다.
참가자들은 당에서 중시하고 내세워주는 혁명가유자녀로서의 권리에 앞서 혁명진지, 계급진지를 지켜선 핵심으로서의 의무를 먼저 자각하고 당이 맡겨준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보답과 의리의 자욱을 더 크게, 더 깊이 찍어나감으로써 위대한 당중앙의 숭고한 뜻을 충심으로 되는 결사분투로 받들어갈것을 굳게 다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