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7돐에 즈음하여 민족사회주의당(로므니아) 최고리사회 위원장인 주체사상연구 로므니아전국위원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가 8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조선로동당, 불패성의 요인》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필자는 글에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조선로동당은 수십성상 엄혹한 난관과 시련의 고비들을 넘어오면서 사소한 흔들림이나 좌절도 모르고 불패의 위력을 떨치였다.
조선로동당의 력사적뿌리는 이미 1926년 10월 17일에 마련되였다.
바로 이날 김일성주석께서 타도제국주의동맹을 결성하시였다.
필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독창적인 당창건로선을 제시하시고 현명하게 이끄신데 대하여 이렇게 전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당중앙을 먼저 선포하는 방법으로가 아니라 충분한 준비밑에 당의 기층조직을 내오고 그것을 부단히 확대강화하는 방법으로 당을 창건하도록 하시였다.
그이의 령도밑에 1930년 7월 3일 첫 당조직이 결성되고 항일혁명의 나날 당창건의 조직사상적기초가 튼튼히 다져지게 되였다.
이러한 준비에 기초하여 주석께서는 1945년 10월 10일 조선로동당창건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였다.
필자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은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다.
그 요인은 첫째로 조선로동당이 인민들과 운명을 함께 하기때문이며 둘째로 로동당이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로선과 정책에 반영하고 철저히 관철하기때문이다.
김정은총비서께서는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가 다름아닌 조선로동당의 존재방식이라는것을 밝히시고 인민을 위해 끊임없는 헌신과 로고를 바쳐가신다.
조선로동당이 인민의 지지와 신뢰속에 불패의 위력을 떨쳐가는것은 너무도 당연한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