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채취공업부문 로동계급이 굴진을 확고히 앞세우며 광물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여러 광산의 일군들은 채굴목표를 통이 크게 세우고 력량과 기재를 갱건설에 집중시키는 한편 자재보장대책도 따라세우면서 작전과 지휘를 박력있게 전개하고있다.
수동광산의 로동자, 기술자들은 암질상태에 따르는 합리적인 굴진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이고 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여 매월 굴진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였다.
영유광산의 광부들도 련속천공, 련속발파를 들이대면서 기본굴진과 준비굴진을 본격적으로 밀고나감으로써 높은 굴진실적을 기록하였다.
증산광산에서는 레루와 동발목, 화공품을 비롯한 자재들을 갱막장들에 제때에 보장해주어 굴진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리원광산을 비롯한 여러 광산에서도 기술관리와 정비를 책임적으로 하여 광물생산에서 련일 성과를 거두고있다.
채취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올해 인민경제계획을 무조건 수행할 일념안고 계속 분투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