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여러 나라 인사들은 조선로동당창건 77돐에 즈음하여 보내여온 축전과 축하편지에서 우리 당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명하고있다.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위원장은 조선로동당은 장구한 기간 인민을 하나로 묶어세워 나라의 번영을 위한 투쟁에로 이끌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조선로동당의 령도가 있어 오늘 조선의 전략적지위는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다고 하면서 우리는 조선로동당의 모든 로선과 정책들을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랍지역위원회 위원장은 당건설과 당활동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김정은각하께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고 하면서 조선로동당이야말로 인류의 희망의 등대이라고 격찬하였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부리사장은 조선로동당은 불패의 일심단결을 실현한 강철의 당으로,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존엄과 위용을 떨치고있다, 김정은동지를 모시여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로동당의 붉은 당기는 세월의 끝까지 거세차게 나붓길것이다고 확언하였다.
공산당 《로씨야의 공산주의자들》 중앙위원회 위원장, 도이췰란드공산당 위원장, 세네갈독립로동당 총비서,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앙골라인민해방운동 부위원장, 슬로베니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파키스탄자력갱생연구협회 위원장을 비롯한 여러 나라의 각계인사들도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비상히 강화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인상을 열렬히 칭송하면서 인민대중의 꿈과 리상을 실현해나가는 려정에서 조선로동당의 향도는 언제나 백승의 확고한 담보로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