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의 청년들이 또다시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탄원하였다.
도안의 70여명 청년들이 탄광, 광산, 림산, 농장을 비롯한 인민경제의 주요전구들에 진출할것을 결의해나섰다.
신의주시의 청년들은 혁명의 성산 백두산기슭에서 청춘의 희망과 리상을 더 활짝 꽃피워나갈 의지를 안고 삼지연시 중흥농장 등으로 달려나갔다.
선천군, 대관군, 염주군, 의주군 등의 많은 청년들이 농장들에 진출하였다.
정주시, 삭주군, 룡천군 청년들도 구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 풍년광산, 신의주방직공장 등으로 탄원하였다.
16일 탄원자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있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