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에서 올해 농사의 성과적결속을 위한 투쟁열의가 더욱 고조되고있다.
황해북도에서는 도와 시, 군의 수백명 일군들이 현지에 나가 작전지휘를 해나가고있다. 벼수확기와 이동식탈곡기를 비롯한 농기계들의 가동률을 높이는데 힘을 넣고있다.
평안남도에서는 매일 10여만명이 농업근로자들과 함께 가을걷이를 다그치고있다.
평안북도에서는 농기계들의 가동률을 높이는 사업 등과 함께 벼단운반에 시, 군들에서 보유하고있는 륜전기재들을 집중하도록 조직사업을 전개하였다.
베여놓은 벼단을 제때에 탈곡장에 실어들이기 위한 투쟁이 벌어지고있는속에 도적인 가을걷이실적은 계속 높아지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