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위원회와 교육연구원 일군들은 청사건설이 본격화되는데 맞게 평양건설위원회 일군들과 협동하여 공사를 다그치고있다.
평양건설위원회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불리한 조건에서도 시공의 질을 철저히 보장하면서 공사속도를 계속 높여나갔다.
성, 중앙기관들이 교육연구원건설을 도와나섬으로써 공사가 더욱 앞당겨지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