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청년동맹조직들에서 동맹원들을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키우기 위한 혁명정신무장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청년동맹중앙위원회에서는 동맹조직들에서 청년들을 당의 혁명전통을 영원한 피줄기로 굳건히 이어나가는 혁명의 믿음직한 계승자들로 준비시키기 위한 사상교양을 벌리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심화시키고있다.
각급 청년동맹조직들에서는 혁명전적지들에 대한 답사를 통하여 청년학생들이 항일의 불길속에서 창조된 혁명정신을 깊이 체득하도록 하고있다.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발표모임, 시랑송모임을 통하여 사상교양의 실효를 높이고있다.
혁명가요합창경연, 웅변모임이 투사들의 불굴의 혁명신념을 더욱 깊이 새겨주는 중요한 공정으로 되도록 하고있다.
항일무장투쟁시기의 혁명적구호문헌들에 대한 학습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하여 청년대중의 정신력을 분출시키고있다.
명절과 기념일들을 계기로 당의 전승업적이 깃들어있는 사적지들에 대한 참관, 전쟁로병과의 상봉모임 등을 통하여 동맹원들의 가슴마다에 전승세대의 투쟁정신을 깊이 새겨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