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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을 농장포전들에 총집중
(평양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개성시의 농촌들에서 올해 농사결속에 떨쳐나선 농장원들과 지원자들의 열의를 북돋아주는 화선식경제선동의 북소리가 포전마다 높이 울리고있다.

당, 정권기관 등의 일군들은 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을 포전들에 집중전개하여 사상사업의 실효를 높이면서 대중의 정신력을 발동시키기 위한 작전을 기동적으로 해나가고있다.

우리 당의 농촌혁명강령을 실천적성과로 받들어나가는데서 농업근로자들이 맡겨진 책임과 본분을 다하도록 하기 위한 정치사상사업이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되고있다.

개성시 송도남새농장 등에 달려나간 시당위원회 직외강연강사들은 호소성이 강한 강연과 《사회주의 지키세》를 비롯한 노래들로 가을걷이와 낟알털기로 들끓는 농장벌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시안의 예술선동대원들과 시예술단 예술인들이 당면한 영농작업에로 근로자들을 불러일으키는 사상전,선전전의 드세찬 공세를 벌리고있다.

시안의 녀맹원들은 개성시 해선남새농장, 덕암농장 포전에서 농장원들과 함께 농사일도 하면서 작업의 휴식참에 경제선동무대를 특색있게 펼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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