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에서 가을철위생월간사업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다.
만경대구역, 락랑구역, 서성구역에서 거리와 마을, 공장과 일터를 위생문화적으로 알뜰히 꾸리기 위한 주별,월별계획을 현실성있게 세우고 집행해나가고있다.
갖가지 꽃관목들로 거리들을 이채롭게 단장해나가고있는 이 구역들에서는 위생문화사업에서 모범적인 단위들을 정하고 보여주기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면서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의 불길을 지펴올리고있다.
보통강구역, 대동강구역, 룡성구역에서는 상하수도실태를 구체적으로 따져보고 소독수제조기의 성능을 높이면서 인민들에게 질좋은 생활용수를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중구역, 평천구역, 동대원구역, 선교구역 등에서도 환경오염과 각종 질병들의 발생근원을 철저히 차단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