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혁명적당건설의 근본문제에 대하여》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들인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 《인민대중에 대한 멸사복무는 조선로동당의 존재방식이며 불패의 힘의 원천이다》에 대한 연구토론회들이 조선로동당창건 77돐에 즈음하여 스위스, 단마르크, 스웨리예, 방글라데슈에서 1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해당 나라의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인사들과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토론회들에서는 자주시대 혁명적당건설사에 길이 빛날 거대한 공적을 쌓아올리시였으며 조선로동당 강화발전의 새 력사를 펼쳐가시는 위대한 장군님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칭송의 목소리가 울려나왔다.
스웨리예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한편 조선로동당창건 77돐에 즈음하여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 《조선로동당은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이다》에 대한 독보회가 5일과 7일 핀란드, 메히꼬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