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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에서 인터네트전국강연회
(평양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7돐에 즈음하여 《조선로동당의 특유한 명함》이라는 제목의 인터네트전국강연회가 7일 우간다의 캄팔라에서 진행되였다.

강연회에는 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 위원장,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 우간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을 비롯한 각계인사들과 주체사상신봉자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로동당이 창건 첫시기부터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펴주는것을 자기의 사명으로 내세우고 70여성상 인민을 위해 복무해온데 대하여 찬양하였다.

당을 어머니라고 스스럼없이 불러주는 인민의 크나큰 믿음에 보답하자면 로동당이 진정한 인민의 심부름군당으로 되여야 한다는것은 다름아닌 김정은각하의 당건설사상이고 리념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이를 통해서도 위인의 숭고한 인민관을 절감할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김정은각하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 어머니당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언급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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