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나라의 교육부문을 지원하는 전인민적인 노력이 적극화되고있다.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10월학교지원월간을 맞으며 교육조건과 환경개선에 이바지하는 많은 건설자재와 교육설비들을 학교들에 보내주었다.
평안북도의 시, 군들에서 자기 지역의 교육기관들을 일신하기 위한 사업이 목적지향성있게 추진됨으로써 동창군 대유기술고급중학교, 녕변군 팔원구유치원, 운전군 북일농장유치원 등이 훌륭히 꾸려졌다.
자강도의 후원단체들에서도 교육의 질제고에 도움을 주는 많은 교육설비들과 교구비품들을 성의껏 마련하여 학교들의 교육공간을 현대화하는데 기여하였다.
함경북도 회령시, 김책시, 길주군의 학교후원단체들에서는 수많은 교육설비들과 교구비품들을 마련하여 보내주었으며 본보기학교건설과 유치원개건공사 등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주고있다.
황해북도와 평양시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교육부문에 대한 지원사업에 진정을 바침으로써 학교들의 교육환경을 개선하는데 기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