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자강도에서 농촌리병원, 진료소들의 면모를 일신시키고 물질적보장사업을 잘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내밀고있다.
도에서는 해당 단위들의 실태를 료해한데 기초하여 병원, 진료소들과 약국들을 의료봉사거점답게 꾸리기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전개하였다.
위원군 광연리병원과 장강군 종포리병원을 새로 꾸리고 만포시와 랑림군, 시중군, 장강군을 비롯한 시, 군들의 리병원과 진료소들에서 그 성과와 경험을 일반화하도록 하고있다.
묘향산의료기구공장, 희천입원침대공장에서는 치과종합치료기, 이비인후과종합치료기 등 10여종에 1,600여대의 의료기구들을 생산하여 리병원, 진료소에 보내주었다.
한편 도에서는 고려약공장들의 신설 및 개건현대화와 생산을 늘이기 위한 사업도 계획적으로 밀고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