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북도에서 벼, 강냉이가을을 전부 끝내였다.
은파군의 농업근로자들이 벼가을에서 앞장섰다.
소형벼수확기, 뜨락또르를 비롯한 농기계수리정비와 중소농기구준비를 빈틈없이 해온 여러 농장에서는 기계수단들을 총집중하여 매일 계획을 120%이상 해제꼈다.
황주군, 봉산군 등에서는 벼가을을 기한전에 마무리하였다.
강냉이가을에서도 혁신이 일어났다.
장풍군, 서흥군을 비롯한 여러 군에서는 일정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운데 맞게 강냉이가을걷이에 진입하여 작업능률을 부단히 높이였다.
도에서는 벼, 강냉이가을을 끝낸 기세를 늦추지 않고 벼단꺼들이기와 낟알털기에 힘을 넣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