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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인사들 조선로동당창건 77돐 담화 발표,글 게재
(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7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인사들이 담화를 발표하고 인터네트홈페지들에 기념글들을 게재하였다.

타이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메타 맛카오는 담화에서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며 인류의 태양이신 김일성주석에 의하여 1945년 10월 10일 조선로동당이 창건되였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당건설업적은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계승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총서기 죠제프 오이에마 은죠꼬는 《조선로동당의 정책의 정당성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눈부신 발전의 비결》이라는 제목의 담화에서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 조선로동당의 위력을 찬양하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크리스테르 룬드그렌은 《조선로동당-평화와 번영을 위한 77년간의 투쟁》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로동당이 지난 77년간 인민대중의 자주성실현을 위한 투쟁을 승리에로 이끌어온데 대해 서술하였다.

몽골주체연구쎈터 위원장 드.쎄르다람은 《조선로동당, 불패성의 요인》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로동당은 지난 70여년간 사소한 흔들림이나 좌절도 모르고 불패의 위용을 과시하였다고 강조하였다.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더모트 하드슨은 《조선혁명의 향도자이며 위대한 기적의 창조자인 조선로동당》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우리 당이 수십성상 인민을 이끌어 위대한 기적과 변혁의 년대기들을 수놓아온데 대하여 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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