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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정당,단체들의 련합토론회
(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7돐경축 브라질 정당, 단체들의 련합토론회가 9일 화상회의방식으로 진행되였다.

브라질 공산당, 선군정치연구쎈터, 주체사상연구쎈터, 고이아스주체사상연구쎈터, 제인민간의 평화와 련대성을 위한 브라질쎈터, 인민조선연구쎈터, 조선과의 친선협회 브라질지부를 비롯한 정당, 단체 인사들, 주체사상연구조직과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브라질공산당 전국정치위원회 위원 로자니따 깜뽀스는 토론회에서 한 기조연설에서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시고 김정일령도자께서 이끄시였으며 오늘은 김정은총비서의 령도를 받는 조선로동당은 승리와 영광의 상징이라고 언급하였다.

조선로동당이 걸어온 77년간은 절세의 위인들을 높이 모시고 자주시대 혁명적당건설의 새 력사를 펼친 빛나는 로정이며 조선혁명뿐 아니라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거대한 공적을 쌓아올린 성스러운 력사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을 강위력한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백승의 한길로 현명하게 이끄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조선로동당은 김정은총비서의 령도아래 세계 진보적당들의 본보기로, 세계적인 보건위기와 엄혹한 자연재해속에서도 인민의 생명안전을 굳건히 지켜주는 참다운 어머니당으로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토론회가 끝난 후 인터네트사진전시회 《인민을 위한 헌신의 길에서》가 진행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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