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현 방역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하며 돌발적인 사태에도 능동적으로 대처할수 있게 방역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각 부문과 단위들의 사업이 적극화되고있다.
국가비상방역사령부에서는 전사회적인 방역분위기를 계속 고조시키기 위한 방역선전과 교양을 강화하면서 국가의 방역 및 위기대응능력을 완비하는 사업의 단계별계획과 목표들을 정확히 집행해나가고있다.
과학연구단위들에서는 과학적인 검사방법과 검사체계, 치료대책을 예견성있게 세우기 위한 실무적조치들을 강화하고있다.
보건부문에서는 돌림감기를 비롯한 호흡기성전염병들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적인 방법들을 치료예방기관들에 제때에 보급하여 의료활동에 도움을 주고있다.
각지 방역, 보건단위들에서는 농촌지역들에 방역, 보건일군력량을 증강하고 근로자들에 대한 검병검진을 정상화하며 마스크착용과 소독사업을 규정대로 하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
각 도, 시, 군들에서 의료일군대렬을 보강하며 필수의약품들을 충분히 보장하기 위한 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있다.
중앙급병원의 의료일군들은 평안북도, 자강도 등지에 나가 해당 지역 방역, 보건일군들에게 선진적인 방역기술과 림상경험들을 알려주어 그들의 기술실무수준제고에 이바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