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당의 권위와 불패의 힘, 양양한 전도에 대한 국제사회계의 찬탄의 목소리가 조선로동당창건 77돐에 즈음하여 높이 울려나왔다.
에짚트사회주의로동당 위원장은 조선로동당은 장구한 기간 제국주의자들의 횡포한 도전과 침략책동을 물리치며 조선을 사회주의보루로 일떠세웠으며 반제자주위업을 승리의 길로 확신성있게 선도해나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에티오피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 나이제리아전진보대회 전국위원장은 창건된 첫시기부터 년대와 세기를 이어 주체의 기치높이 자력갱생과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승리의 력사만을 아로새겨온 당은 오직 조선로동당뿐이라고 강조하였다.
영국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에스빠냐 발렌씨아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세계를 경탄시키는 조선의 경이적인 성과들은 조선로동당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의 결실이다,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거하여 전진하는 조선로동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고 확언하였다.
인도네시아투쟁민주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위원장과 총서기, 수리아통일사회주의자당 총비서는 천재적인 사상리론적예지와 비범한 령도로 우리 당을 향도적력량, 강위력한 전투적참모부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인상을 칭송하였다.
에스빠냐인민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비서는 날에날마다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하는 조선로동당이 있는한 조선인민의 승리는 영원히 담보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