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위대한 사상의 빛발로 혁명발전의 새 지평을 펼치고 사상리론의 불가항력으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용용한 전진과 그 필승불패성을 립증해나가시는 불세출의 위인이시라고 격찬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리론은 세기를 밝히는 홰불이고 력사발전을 견인하는 원동력이며 백승을 안아오는 만능의 보검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천재적인 사상리론적예지와 특출한 령도력을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우리 시대의 가장 걸출한 위인이시다.
우리 국가의 무궁강대함, 우리 인민의 강의한 정신력, 우리 혁명의 밝은 전도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 혁명리론을 근본원천으로 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리론에는 우리 혁명의 력사적경험과 총화가 있고 오늘의 현실이 제기하는 문제들에 대한 완벽한 해답이 있으며 광명한 미래를 앞당기기 위한 전략전술이 담겨져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리론은 혁명과 건설에 관한 위대한 실천강령이고 백승의 전략전술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리론을 신념화한 우리 인민은 민족자주, 민족자존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자립, 자력의 원칙을 시종일관 확고히 견지함으로써 대국들이 우리 국가와 민족의 리익을 제멋대로 흥정하려들던 시대를 영원히 끝장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사상리론의 영재로서의 특출한 자질과 풍모를 지니신 절세의 위인이시다.
혁명위업에 대한 숭고한 책임감을 지니시고 위대한 사상리론으로 혁명의 줄기찬 전진을 향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우리에게는 사상적공백, 좌왕우왕이란 있을수 없다.
론설은 사상리론의 영재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수령으로 높이 모신 우리 인민은 사상의 보검, 불가항력의 정신력으로 막아서는 도전과 장애를 과감히 격파하며 조선혁명의 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끝없이 빛내여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