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2년 10월 28일기사 목록
로씨야에서 조선로동당창건 77돐 경축행사
(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7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련방공산당 하바롭스크변강지부위원회와 연해변강지부위원회, 공산당 《로씨야의 공산주의자들》,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 블라고웨쉔스크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띤다시 주체사상연구협회, 원동국립과학도서관, 하바롭스크시 쎄르게이 니꼴렌꼬명칭 법중학교에서 경축모임, 토론회, 강연회, 축전채택모임, 영화감상회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단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후대관을 보여주는 편집물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련방공산당 하바롭스크변강지부위원회 비서, 로씨야련방 레닌공산주의청년동맹 하바롭스크변강위원회 1비서는 조선로동당이 단 한번의 로선상 착오도 없이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는 강위력한 당으로 될수 있은것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사상과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블라고웨쉔스크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위원장과 성원들은 김일성동지에 의하여 조선로동당이 창건된것은 조선인민의 새 생활창조에서 획기적인 의의를 가지는 커다란 사변이였다고 강조하였다.

련방공산당 연해변강지부위원회 비서를 비롯한 참가자들은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은 국제무대에서 자주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면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승리에로 향도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공산당 《로씨야의 공산주의자들》 중앙위원회 위원장과 토론자들은 조선로동당은 지나온 력사적년대들에 새형의 혁명적정치조직으로서의 지도력과 위용을 남김없이 과시한 위대한 당이라고 찬양하였다.

행사들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한편 조선로동당창건 77돐에 즈음하여 쏘련공산당에서 인터네트경축모임이 진행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