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2년 10월 28일기사 목록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뜨거워지는 마음
(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

평양과 전국의 방방곡곡에 정중히 새겨진 이 글발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높이 모시고 받들어갈 천만군민의 신념의 맹세가 비껴있다.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해와 달이 다하도록 영원히 받들어모실 충성의 마음안고 수령님들의 동상을 더 밝고 정중히 모시기 위한 사업에도 순결한 량심과 뜨거운 지성을 바쳐가고있다.

황해남도 해주시 양사소학교 교원은 매일 아침과 저녁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을 찾아 정중히 인사를 드리고 주변관리사업을 진행하는것을 어길수 없는 생활의 철칙으로 삼고있다.

왕재산려관 지배인은 위대한 수령님 탄생 110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에 종업원들과 함께 여러 그루의 고양나무를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주변에 정성껏 심고 왕재산혁명사적지를 더욱 훌륭히 꾸리는 사업에 뜨거운 지성을 바치였다.

평안북도 신의주시 무궁경로동직장관리위원회 민포작업반 반장은 지난 10여년간 25종에 800여점의 설비와 정성비품들을 해당 기관에 보내주어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을 더 밝고 정중히 모시는데 이바지하였다.

이들만이 아닌 전천군방역원천사업소 소장을 비롯한 각지의 수많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주민들도 수령님들의 동상을 더 밝고 정중히 모시기 위한 사업에 순결한 량심을 바쳐가고있다.

우리 인민의 이렇듯 백옥같은 충정,불타는 지향은 천만년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열백번 바뀐대도 영원히 변함이 없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