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량강도에서 1,000만여그루의 산열매나무모를 생산하였다.
김정숙군에서는 산열매나무모생산을 군중적운동으로 벌려 계획보다 수만그루의 나무모를 더 생산하였다.
군안의 여러 단위에서는 양묘장을 잘 꾸리고 성장촉진제, 뿌리보호제를 도입하여 나무모비배관리에 힘을 넣었다.
나무종자를 충분히 확보하고 씨뿌리기와 복합미생물비료주기를 과학기술적으로 한 갑산군에서 여러종의 산열매나무모생산계획을 초과완수하였다.
보천군에서도 오미자를 기본으로 하면서 머루, 다래를 비롯한 산열매나무모생산을 늘여 더 많은 고려약과 식료가공품들을 생산할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다.
새로 꾸린 조직배양실에 토대하여 수만그루의 단나무모를 키워낸 도고려약생산관리국과 새로 일떠서는 농촌살림집주변에 심을 수종이 좋은 산열매나무모들을 다량생산한 혜산시, 삼수군 등의 성과도 크다.
김형직군산림경영소에서는 실리있게 꾸린 숲사이양묘장에 자연관수체계를 도입하여 나무모들을 층하없이 자래웠으며 운흥군에서는 정보당 열매생산량이 높은 새 품종의 비타민나무를 널리 퍼칠수 있게 수십만그루의 모를 키워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