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전인민적인 총진군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속에 모범준법단위들이 계속 늘어나고있다.
올해 하반년에만도 전국의 300여개의 단위들이 모범준법단위칭호를 수여받았다.
각 부문과 단위들에서는 실효성있는 교양방법들을 적극 탐구적용하고있다.
사업과 생활의 공정과 계기가 효과적인 준법교양과정이 되도록 하고있다.
국가의 법규범과 규정을 잘 알고 혁명과업수행에서 법적요구를 철저히 준수하도록 하고있다.
법무해설원의 날을 통하여 나타난 편향들과 반드시 바로잡아야 할 문제들을 법규범과 밀접히 결부하여 여러 각도에서 참신하게 해설해주고있다.
법해설자료카드들과 다매체편집물을 비롯한 교양수단들을 활용하고있다.
긍정적소행을 널리 소개하는 사업을 다양한 형식으로 참신하게 벌려 생산자대중의 열의를 북돋아주고 준법의식을 높여주고있다.
각지의 단위들에서는 모범준법단위칭호쟁취운동을 활발히 벌려 온 나라에 혁명적이고 건전한 도덕기풍, 생활기풍이 차넘치게 하는데 이바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