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화성지구에 이채로운 원림풍치가 펼쳐지고있다.
건설자들의 헌신적노력으로 80여종에 16만여그루의 갖가지 나무들과 꽃관목들이 뿌리내리고 수십만㎡의 잔디밭이 조성됨으로써 화성지구가 변모되고있다.
건설지휘부에서는 원림록화사업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사업을 하는 한편 수종이 좋은 나무들을 보장하였다.
사회안전성려단에서는 조형예술성과 관상적효과를 높이는 원칙에서 수십종에 8,800여그루의 키나무와 꽃관목들을 심고 9,800㎡의 잔디밭을 형성하였다.
성, 중앙기관 제1려단, 대외건설국려단에서 수만그루의 나무들과 수만㎡의 잔디밭비배관리를 진행하고있다.
성, 중앙기관 제2려단과 속도전청년돌격대려단에서도 원림기공구를 확보하고 효능높은 영양액을 잎분무하면서 원림록화를 질적수준에서 진행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