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화학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투쟁열의가 더욱 고조되고있다.
화학공업성에서는 정비보강전략에 따르는 계획들을 집행해나가면서 생산계획을 수행하기 위한 정치사업을 조직전개하고있다.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에서는 생산능력확장과 집중보수에서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면서 뇨소생산공정을 증설하기 위한 사업을 마감단계에서 내밀고있다.
인민소비품생산에 필요한 기초화학제품생산과 비료생산을 계획적으로 다그치고있다.
흥남비료련합기업소에서는 전반적생산공정에서 규률과 질서를 확립하고 기술자, 기능공들의 역할을 제고하여 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2.8비날론련합기업소의 로동자, 기술자들은 가치있는 기술혁신안, 창의고안들을 창안도입하고 설비부속품과 자재보장을 따라세워 염화비닐, 가성소다생산을 늘이고있다.
평양고무공장에서는 영농자재생산에서 전진을 가져오고있으며 여러 단위에서도 현존생산능력확장에 힘을 넣어 각종 화학제품생산에서 실적을 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