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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예술부문에서 예술창조활동 활발
(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무대예술부문의 일군들과 창작가, 예술인들이 예술창조활동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일군들은 가극, 연극, 교예, 무용 등 모든 분야에서 명작들을 창작창조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면밀히 해나가고있다.

피바다가극단에서는 혁명가극 《꽃파는 처녀》공연을 진행하는 한편 계급교양주제를 비롯한 다양한 주제의 무용작품창조사업을 추진하고있다.

국립민족예술단에서는 가무작품들과 무용작품들을 비롯하여 여러 예술종목이 결합된 음악무용작품을 새롭게 창작형상하여 무대우에 올리였다.

국립연극단의 창조집단도 단막극 《내가 찾는 사람》을 새로 완성하여 공연활동을 벌리는것과 함께 혁명연극 《딸에게서 온 편지》 재창조사업을 동시에 내밀고있다.

국립교예단, 평양인형극단 창작가, 예술인들은 체력교예, 일반요술, 인형극 등의 종목들을 주제사상이 명백하고 인식교양적의의가 있게 형상하기 위해 부단한 탐구와 노력을 기울이고있다.

중앙과 지방의 예술단체 예술인들은 농장벌들과 사회주의건설장들에 달려나가 다채로운 경제선동활동으로 대중의 심금을 울리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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