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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인사들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조선로동당 격찬
(평양 10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여러 나라 인사들은 조선로동당창건 77돐에 즈음하여 보내여온 축전과 축하편지들에서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려정을 줄기차게 이어가는 조선로동당의 령도실력에 대해 격찬하였다.

영국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 전국지도자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대류행전염병을 종식시키기 위한 전인민적인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 악성병마로부터 인민의 생명안전을 굳건히 수호하였으며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령역에서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해나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도이췰란드 조선문화연구소조 책임자는 김정은각하께서 이끄시는 조선로동당은 인민사랑, 인민존중의 정치를 펼치고있으며 인민들에게 행복을 마련해주기 위한 사업을 끊임없이 진행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인민을 하늘처럼 믿고 내세우는 조선로동당의 인민적성격은 방역전쟁에서 더욱 뚜렷이 부각되였다고 하면서 아시아지역 주체사상연구소 부리사장은 모든 당일군들이 고통을 겪는 인민들속에 들어가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는 뜨거운 진정은 또 하나의 기적을 창조하였다고 찬양하였다.

김일성김정일명칭 전국벨라루씨 조선인민의 친우협회 상설상무위원회 위원장은 조선로동당은 인민의 복리를 위하여 복무하는 유일한 전위당이라고 하면서 조선로동당은 인민을 굳게 단결시키고 제국주의의 경제, 정치적 및 군사적책동을 물리치면서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추진하고있다고 경탄을 표시하였다.

민주꽁고 사회민주주의자동맹 전국위원장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총비서로 모신 조선로동당은 최악의 역경속에서 공화국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고 창조와 건설의 일대 번영기를 펼치였다고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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