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돌격대원들은 모든것이 부족한 속에서도 내부예비를 탐구동원하고 굴진설비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함으로써 당창건기념일까지 2년분 굴진계획을 완수하였다.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이 활발히 전개되는 속에 년간계획완수단위들이 배출되였다.
청년돌격대원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해 평남탄전의 석탄산은 나날이 높아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