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2년 11월 2일기사 목록
황해북도에서 새땅찾기운동 활발
(평양 1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북도에서 새땅찾기운동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도에서는 새땅찾기운동을 군중적으로 전개하여 올해에만도 수백정보의 부침땅예비를 찾아 벼와 밀, 보리재배면적을 늘이였다.

곡산군에서는 수역토지에서 안전하게 농사를 지을수 있는 면적을 조사하고 10여km 구간에 대한 강하천정리를 내밀어 토지를 보호하면서도 많은 새땅을 찾아냈다.

황주군에서도 짧은 기간에 수십정보의 새땅을 확보하였다.

린산군에서는 포전과 마을주변의 비경지를 개간하여 올해 새땅찾기계획을 110%로 수행하였다.

사리원시, 연산군에서도 큰물과 산사태로 류실된 토지들을 환원복구하여 농경지면적을 늘이였다.

신평군, 서흥군에서는 10여정보의 부침땅을 얻어냈다.

송림시, 은파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알곡을 재배할수 있는 적지들을 찾아 개간하여 농업토지로 등록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