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소금공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소금생산의 집약화, 기계화, 현대화실현을 위한 투쟁을 벌리며 생산성과를 확대하고있다.
소금공업국에서는 모든 단위들에서 선진적인 소금생산방법을 도입하기 위한 사업을 옳은 방법론을 가지고 진행하여 실천에서 은이 나타나도록 하고있다.
광량만제염소에서는 저류지들에 대한 소금물채우기와 예비증발지, 증발지들에서의 염도를 높이는데 힘을 넣어 소금산을 높이 쌓았다.
연백제염소에서는 자체의 기술력량을 강화하고 기술혁신사업을 대중적인 사업으로 전환시켜 년간계획을 102%로 넘쳐 수행하였다.
남양제염소 6직장의 로동계급은 해당 단위와의 련계밑에 소금생산종합조종체계를 확립하고 단기결정화에 의한 채염방법을 받아들여 올해 계획을 마무리하였다.
운하제염소에서는 매달 평균 1.1배의 소금생산실적을 기록하였으며 남시제염소, 남포제염소에서도 년간계획을 완수하였다.
소금을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해 분발해나선 이들의 투쟁에 의해 소금공업국적인 생산실적이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1.5배로 장성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