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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김정은총비서의 령도는 백승 안아오는 기적의 힘
(평양 1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올해 우리앞에는 건국이래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시련과 난관들이 무수히 겹쳐들었지만 우리 혁명은 만난을 과감히 딛고 승리와 기적을 떨치며 힘차게 전진해나가고있다고 밝혔다.

글은 나날이 더욱 강해지고 몰라보게 변모되는 우리 조국의 벅찬 현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헌신적인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는 천리혜안의 예지로 우리 혁명의 진로를 뚜렷이 명시하시는 과학적인 령도이다.

지난 10년간의 간고한 투쟁사는 당중앙이 가리킨 백승의 진군로따라 줄기차게 전진하여온 영광스러운 력사이다.

우리 나라의 구체적실정에 철저히 부합되고 자체의 발전잠재력을 효과적으로 동원리용할수 있는 실천의 무기가 있었기에 우리 혁명은 엄혹한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방향타를 잃지 않고 승리적으로 전진하여올수 있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는 주도권을 확고히 틀어쥐고 혁명과 건설을 백승에로 인도하시는 공격적인 령도이다.

지난 10년간은 우리가 언제나 주도권을 틀어쥐고 불리한 객관적조건을 유리하게 전변시키며 백승떨쳐온 긍지높은 년대였다.

주도권을 확고히 틀어쥐고 우리 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의 비범성은 당건설과 당활동,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뚜렷이 과시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는 시대적본보기를 창조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힘있게 견인해나가시는 세련된 령도이다.

전형, 본보기단위들이 계속 늘어나고 집단적, 련대적혁신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는 우리 조국의 자랑스러운 모습은 비범한 안목과 특출한 정치실력을 지니시고 창조와 변혁의 새시대를 펼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걸출한 령도와 하나로 잇닿아있다.

글은 위대한 수령께서 계시고 당중앙의 령도에 절대충실한 위대한 인민이 있기에 혁명의 승리는 확정적이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 조국과 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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