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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경북도와 량강도의 청년들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계속 탄원
(평양 1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의 많은 청년들이 공장과 농장, 탄광 등에 앞을 다투어 진출하는 속에 함경북도와 량강도에서도 새 세대 청년들의 훌륭한 미풍이 계속 발양되고있다.

함경북도, 량강도의 30여명 청년들이 철도운수부문의 어렵고 힘든 초소들에 삶의 좌표를 정하였다.

청진, 포평, 보천철길대 청년철길기계화기동중대들과 혜산침목생산대 등에 탄원한 청년들은 전세대들이 지녔던 고결한 정신세계와 투쟁전통을 이어 두줄기 궤도우에 순결한 량심을 묻어갈 결의를 다지였다.

김책시, 길주군, 명간군과 운흥군, 백암군 등의 청년들도 탄원대오에 합세하였다.

김정숙군의 청년동맹일군과 혜산농림대학, 혜산의학대학 졸업반학생들, 보천군, 갑산군을 비롯한 량강도안의 10여명 청년들이 우리 당의 농촌혁명강령을 받들고 농장들과 어렵고 힘든 일터에 달려나갔다.

새로운 혁명초소들로 떠나는 탄원자들을 해당 단위 일군들과 청년들이 꽃다발들을 안겨주며 환송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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